국가유산청 잡지 월간 '국가유산사랑' 2025년 4월호(통권 245호)에 이종근 소개
ㅡ2024년 12월 제1회 국가유산의 날 기념 국가유산상(대통령상) 수상 기념 인터뷰
'과거가 햇빛에 바래면 역사가 되고 달빛에 물들면 신화가 됩니다'
이종근이 이종근, 국가유산청 잡지 월간 '국가유산사랑' 2025년 4월호(통권 245호) 30~31페이지에 소개됐습니다.
지난해 12월, 국가유산청 주관 ‘제1회 국가유산의 날’기념식에서 한국문화 및 문화이야기 전문 작가로 활동하면서 국가유산보호 유공 포상자로 선정, 대통령 표창을 받은데 따른 특집 기사입니다.
문인이 이 상을 받은 건 사상 처음이랍니다. 기자로 받은 게 아닙니다.
이종근은 한국문화 스토리(다큐멘터리) 작가와 문화사학자로 문화유산을 활용한 한국 '꽃담'을 발굴, 국가 브랜드화한 공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또, 40여 년 동안 506권의 책을 집필, 이 가운데 '우리 동네 꽃담', '이땅의 다리 산책', '한국의 꽃살문' 등 한국문화 관련 64권의 저서를 펴낸 것도 대통령상 수상의 이유입니다.
그동안 꽃담, 다리, 꽃살문, 전주 한옥마을, 전라감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신문 지면, 방송 출연, 다큐멘터리 작가, 잡지 소개, 달력 자문, 국가 사업 참여, 길위의 인문학, 문화재야행, 특강, 학술대회 논문 발표 등을 통해 한국의 문화유산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왔습니다.
앞서 국가유산청의 2010년 4월호 월간 '문화재 사랑'에 특집으로 '한국의 꽃담'을 기획, 이종근의 원고가 실린 적이 있지만 주인공으로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자랑 쑥스럽습니다. 널리 혜량 바랍니다. 이종근 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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