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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스토리

이종근 한국문화 스토리 작가, 오늘(9일) 제46회 전북애향상 수상

이종근 한국문화 스토리 작가, 오늘(9일) 제46회 전북애향상 수상

전북애향본부는  9일 오후 5시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2층 데이지홀에서 제46회 전북애향상 시상식을 갖습니다.

본상 수상자로 이종근 한국문화 스토리 작가와 이형구 전북시인협회 회장이 선정됐습니다.

이동호 심사위원장은 “봉사정신과 문예·문화 활동이 돋보인 후보들이 많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종근은 한국학호남진흥원 등에서 연구지원자로 선정, 11 차례 각종 상을 수상했습니다.

 ‘온고을의 맛 한국의 맛’ 등 66권의 저서를 통해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습니다.

특히 궁궐과 한옥마을 등지에서 볼 수 있는 ‘꽃담’을 스토리텔링으로 재해석,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전북애향상은 전북의 명예를 빛냈거나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이 아침, 저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앞으로도 더욱 더 정진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종근 두 손

전북일보 기사

https://www.jjan.kr/article/20251126500528

새전북신문 기사

http://www.sjbnews.com/news/news.php?number=865655

전라일보 기사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85124

프레시안 기사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5112920384964227